출근 기록은 앱과 서버 간 통신이 정상적으로 완료되어야 관리자 화면에도 반영됩니다. 통신은 대부분 즉시 이루어지지만, 모바일 기기 환경에 따라 지연되거나 서버로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드물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샤플은 '출근완료' 팝업으로 통신 완료 여부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번 건은 앱에서 버튼을 누른 기록은 확인되나 해당 정보가 서버로 전달되지 않아 관리자 화면에 남지 않은 사례입니다.
모바일 기기의 GPS 위치가 부정확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에서 [현재 근무지인데 출근 체크가 되지 않습니다] 항목을 눌러 위치를 업데이트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이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으면 발생 시점, 근무지명, 화면 스크린샷을 함께 담당팀에 전달해 주시면 기술팀이 추가로 확인해 드립니다.
먼저 기기를 재부팅해 주세요. QR 인식 후 GPS 위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릴 수 있어, WiFi를 켜두면 인식 속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샤플은 GPS 기반으로 근무 매장을 인식하며, 같은 GPS 범위 안에 여러 매장이 있으면 자동으로 매핑되는 구조입니다. GPS 오차로 실제 근무 매장이 잘못 인식된 것으로 보이며, 이 경우 승인권자(관리자)에게 출근 위치 정보 수정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회사 정보 > 근무정책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정 근무정책은 근무 스케줄이 없으면 출퇴근이 불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케줄 없이도 출퇴근이 가능하게 하려면 근무정책 상세 페이지에서 해당 설정을 OFF로 변경하면 됩니다.
네, 스케줄 편집에서 근무 일정을 입력하면 해당 직원은 그 시점부터 출근 대상자로 전환됩니다. 예를 들어 4월 20일부터 일정을 등록하면 그날부터 출근 대상자로 표시됩니다. 토요일·일요일 등 휴무일도 빠짐없이 일정에 포함해 등록하는 것을 권장하며, 자세한 방법은 가이드를 참고해 주세요.
해당 직원에게 근무 일정이 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근 기록을 남기면 '출근 미대상이지만 출근'으로 표시됩니다. 해결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1. 스케줄 기능으로 해당 직원에게 근무 일정을 배정
2. 고정근무제 근무정책을 적용해 근무 일정이 자동 등록되도록 설정
근태 대시보드는 스케줄(일정)이 있는 [출근 대상]에 한해 출근 여부를 판단하는 구조라, 일정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는 대시보드에 출근율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다만 PC 대시보드의 스케줄 페이지에서는 출퇴근 시간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율출퇴근제를 위한 기능 고도화가 진행 중이며, 추후 출근 버튼을 누른 시점을 스케줄에 자동 반영하는 방식 등으로 개선될 예정입니다.
0분으로 설정하면 정시보다 조금이라도 늦을 경우 사유 작성이 요구됩니다.
퇴근 버튼은 시간과 무관하게 언제든 누를 수 있습니다. 다만 배정된 퇴근 시간 이전에 누르면 조퇴로 처리됩니다. 승인이 필요한 경우는 두 가지입니다.
1. 자정(00:00)을 넘겨서 퇴근 기록을 하는 경우
2. 근무지 GPS 범위를 벗어난 곳에서 퇴근을 기록하는 경우
구성원별 출퇴근 통계는 스케줄(근무시간·근무지)이 지정된 상태에서 그 조건에 맞게 출근한 경우에만 '출근'으로 집계됩니다. 스케줄이 없는 상태에서 출퇴근만 기록하면 '출근 미대상이지만 출근'으로 분류되어 기록은 남지만 정상 출근 통계에는 집계되지 않습니다. 확인 결과 스케줄 없이 출퇴근 기록만 사용 중이신 것으로 보이며, 통계에 반영하려면 스케줄을 함께 등록해야 합니다.
직원 앱 > 메뉴 > 프로필 > '근태' 탭에서 본인의 근태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해당 직원의 [본인 출퇴근이력 조회 권한]이 '있음'으로 설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관리자가 [구성원 > 일괄작업 > 일괄수정 > 기본정보]에서 엑셀 양식으로 전체 인원의 권한을 한 번에 '있음'으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PC와 동일하게 [구성원] > 해당 구성원 상세 페이지에서 정상 출퇴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정한 범위 내에서 출퇴근하면 실제 시각이 아닌 스케줄상 배정된 시각으로 기록됩니다. 예를 들어 근무시간이 9시~18시이고 출근 30분 전부터 인정 범위로 설정했다면, 8시 31분에 출근해도 9시로 기록됩니다. 퇴근도 마찬가지로, 퇴근 10분 전부터 인정 범위라면 17시 50분 퇴근 시 18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