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기능에서는 이동 거리를 정확히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실시간 위치 추적은 법적 문제 소지가 있어 제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다른 고객사들은 '보고서' 기능을 활용해, 직원이 정해진 양식으로 출발·도착 시 차량 계기판 사진 등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동 거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GPS 값은 기기 자체에서 가져오기 때문에 기기마다 정확도 차이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100m 반경을 권장드리며, 사람이 많은 건물이나 GPS 정확도가 낮은 기기에서는 위치 오류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30m로 설정되어 있다면 100m로 넓히는 것을 권장합니다.
네, 기본적으로 샤플에서는 QR 인증 시 GPS 위치도 함께 확인됩니다.
특정 인원을 출퇴근 대상자에서 완전히 제외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다만 [출퇴근 - 날짜별] 화면에서 그룹 필터를 설정해두면 해당 필터가 유지되어, 접속할 때마다 관리자를 제외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휴무일에는 기본적으로 출퇴근 기록이 불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먼저 스케줄 변경(휴무→근무)을 승인한 뒤에야 출퇴근 기록이 가능합니다. 승인이 늦어져 출퇴근 기록도 지연됐다면 출퇴근 기록 수정을 신청해야 하며, 이때도 스케줄 변경 승인이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직원 앱 메인 화면에 [자리비움], [이동] 메뉴가 있으며, 보이지 않으면 Dashboard(PC) > 사용기능 > 출퇴근 > 근무 상태 관리에서 기능을 켜면 됩니다. 출근 버튼을 누르면 자리비움·이동·퇴근 버튼이 표시되고, 자리비움·이동은 반드시 복귀/도착 버튼을 눌러 마감해야 하며, 해당 시간도 출퇴근 기록 시간에 포함되어 근무시간에 반영됩니다.
출퇴근 기록은 별도 제한 없이 언제든 찍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필요하다면 출퇴근 가능 시간대를 별도로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실시간 이동 경로 확인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근로자 동의를 얻기 어렵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도 있어 제공하지 않는 기능입니다. 다만 A→B→C처럼 각 지점에서 기록된 순서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그러한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GPS 범위 진입 시각을 기록하려면 실시간 GPS 추적이 필요한데, 이는 법적 문제 소지가 있어 지원하지 않습니다. 직원이 출근 버튼을 누르지 않아 수정을 요청하는 경우 원칙적으로 직원의 소명을 바탕으로 처리하되, 출근을 시도했으나 기록이 남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경우에는 서버에 출근 시도 흔적이 있는지 확인해 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직원이 출근 시점에 정확히 버튼을 눌러 기록을 남기는 것입니다.
등록된 근무지의 GPS 반경 내에서 출근하면 해당 근무지 출근으로만 기록되고, 상세 GPS 좌표는 대시보드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GPS 좌표 확인은 근무지로 등록되지 않은 위치에서 출퇴근한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위치 추적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어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신 두 가지 방식으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직원이 출퇴근·이동·도착 버튼을 누른 시점의 위치만 기록되어 관리자가 확인 가능
2. 관리자가 위치 확인을 요청하면 직원이 응답 여부를 선택해 자신의 위치를 전송
따라서 버튼을 누른 시점 외에는(회사 밖으로 나가거나 근무시간 외 등) 별도 요청이 없는 한 관리자가 위치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현재는 전 직원 출퇴근 시간을 일괄로 수정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희쪽에서 일괄 등록 지원해드리고 있으니 필요하실 경우 1:1 문의로 연락주세요.
출퇴근 기록이 전혀 없는 경우에는 직원이 수정 신청을 할 수 없으며, 관리자가 직접 [기록 생성]을 진행해야 합니다. PC에서 출퇴근 > 일자별 > 해당 직원 [상세] > 우측 상단 [+기록 생성]에서 입력하면 됩니다.
네, 가능합니다. [배정된 근무지에서만 출퇴근] 기능이 켜져 있을 때는 고정근무지(1개), 담당근무지(최대 100개), 스케줄상 근무지(하루 1개) 중 본인과 연결된 근무지에서 출퇴근할 수 있습니다. 하루만 다른 매장에서 근무한다면 그날의 스케줄상 근무지를 해당 매장으로 등록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