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집통지서를 작성할 때는 아래 항목을 기준으로 내용을 구성하세요.
필수 포함 항목
포함하면 좋은 항목
✅ 이사회 소집통지에 의안을 반드시 기재할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이사들이 미리 검토할 수 있도록 안건을 함께 안내하는 것이 실무상 권장됩니다.
이사와 감사 중 한 명이라도 통지가 누락되면 절차 위반으로 결의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상법 제390조 제3항). 다만 통지를 받지 못한 이사가 이의 없이 출석하면 하자가 치유되어 결의 효력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상법상 통지는 회일 1주 전 발송이 원칙이지만, 정관에 단축 규정이 있다면 그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이사회 규정이 별도로 있다면 정관과 규정 중 더 엄격한 쪽을 적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소집통지서를 보내고도 누가 확인했는지 일일이 체크하고, 미확인자에게 따로 연락 돌려야 하는 일은 매번 번거롭습니다. 통지 하나가 누락되면 결의 자체가 흔들릴 수 있는 만큼, 확인 여부를 놓치지 않는 게 특히 중요하고요.
샤플의 [전자문서]를 활용하면 이 확인 과정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발송 후 수신인별 확인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아직 확인하지 않은 대상자에게는 자동으로 재알림이 가서 담당자가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서명이 필요한 경우 문서에 서명란을 넣어 바로 받을 수 있고, 발송된 문서는 이후에도 언제든 다시 열람·다운로드할 수 있어 결의 절차의 증빙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집통지서처럼 정확한 전달과 확인이 중요한 문서, 샤플로 작성부터 보관까지 간편하게 관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