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는 일주일에 최대 52시간까지만 일할 수 있도록 정해놓은 제도입니다. 기본 근무시간은 주 40시간이며, 여기에 추가로 연장근로를 최대 12시간까지만 할 수 있습니다.
단, 연장근무를 위해서는 근로자와의 사전 합의가 필요합니다. 이 제도는 지나친 장시간 노동을 줄이고,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키기 위한 취지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를 정확히 계산하려면, 단순히 총 근무시간만 확인해서는 부족합니다. 일별 출퇴근 기록을 기반으로 한 상세한 시간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특히 다음 네 가지 항목을 정확하게 수집해야 합니다:
• 기본 근무시간: 실제로 근로자가 근무한 총 시간(휴게시간 제외)
• 초과근무시간(연장근로): 법정근로시간(주 40시간)을 초과한 시간
• 휴일근무시간: 주말이나 공휴일 등 소정근로일 외에 근무한 시간
• 야간근무시간: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 사이의 근무시간
이처럼 주 52시간 준수를 위해서는 각 시간 항목이 분리되어 기록되어야 하며, 하루하루의 출퇴근 이력이 정확해야 누락 없이 계산할 수 있습니다.
주 52시간 계산법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 주 52시간 계산법 총정리: 근무시간, 초과근무 기준, 유의사항까지 >
샤플은 본인·위치 인증 기반의 정확한 출퇴근 기록 기능을 제공하며, 주 52시간 근무제 계산에 필요한 모든 시간 데이터를 자동으로 정리해드립니다.
샤플로 간편해지는 주 52시간 계산, 지금 확인해보세요.
샤플의 [스케줄] 기능에서는 관리자가 직원의 근무일정을 배정할 때 주 52시간이 넘어갈 시, 팝업을 노출합니다. 관리자는 해당 팝업을 확인함으로써 주 52시간을 따로 계산할 필요없이 준수할 수 있습니다.
샤플의 [출퇴근] 기능은 본인·위치 인증을 기반으로 출퇴근을 기록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본인 인증: 안면 인증(옵션), 1대1 기기 매칭
• 위치 인증: GPS 인증, QR 인증
직원이 출퇴근 기록을 입력하면, 샤플에서는 해당 기록을 활용해 직원별 근무시간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특히 근무시간 계산 시에는 휴게시간을 자동으로 제외합니다.
주 52시간 계산에 가장 번거로운 부분은 연장근로시간 계산입니다. 직원이 초과근무를 몇시간 동안 했는지, 주말에 근무하지는 않았는지 등, 관리자 입장에서 관리해야할 연장근로시간이 많은데요.
샤플에서는 이러한 관리자의 번거로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연장근로시간을 자동으로 계산해 제공합니다. 샤플 기능 중 [초과근무] 기능을 하면 직원의 초과근무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근태 종합 리포트]에서는 연장, 휴일, 야간 근무시간을 각각 분류해 엑셀 형식의 리포트로 제공합니다.
근로시간 계산은 ‘총 몇 시간 일했는지’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기본 근무시간, 연장·야간·휴일근무 시간을 정확히 구분해 집계해야만 주 52시간 근무제를 올바르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샤플은 본인·위치 인증 기반의 출퇴근 기록부터 근무시간 자동 계산, 연장·휴일·야간근무 시간 분류까지 모두 지원합니다.
주 52시간 관리, 샤플로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