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플은 근무 일정이 배정된 날에만 출퇴근 기록을 '출근'으로 인정합니다. 휴가를 신청했다가 취소한 경우 해당 날짜의 근무 일정이 사라지므로 출근으로 집계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관리자가 해당 날짜에 근무 일정을 다시 배정해 주어야 정상 집계됩니다.
방문일정은 방문할 일정을 사전에 등록해 추적하는 기능이고, 이동/도착은 매장 이동 시 기록되는 별도 기능으로 출퇴근 기록 상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케줄에 근무지가 지정되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근무지 입력은 본사 인사팀에 요청해 주셔야 합니다. 출근일자와 근로계약서 관련 사항도 저희는 계약서 내용을 열람할 수 없으므로 본사 인사팀(가입 안내를 받으신 담당자)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과근무 상태에 따라 자동퇴근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① 초과근무가 사전 승인 완료된 경우: 자동퇴근 처리 시점에 초과근무 종료 시각이 이미 지났다면, 퇴근 기록은 초과근무 종료 시각 기준으로 생성되고 초과근무 인정 시간도 정상 반영됩니다. (예: 자동퇴근 처리 시각 21:00, 초과근무 종료·승인 시각 20:00 → 퇴근 기록은 20:00으로 생성)
② 초과근무가 승인 대기 중인 경우: 승인 대기 상태는 자동퇴근 처리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스케줄상 원래 퇴근 시각 기준으로 자동퇴근이 처리됩니다.
네, 세 가지 기능 모두 샤플에서 지원합니다.
할 일 > 템플릿 탭으로 들어가면 '임시저장' 태그가 붙은 항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뉴 하단의 [데이터 다운로드] > 할 일 > 작업 완료 데이터에서 원하는 기간을 선택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현재 그룹·직무·직급별로 서로 다른 근무 정책을 설정할 수 있으며, 연동 정보 확인 후 요청 주시면 적용을 도와드립니다.
현재 근무제 적용 기간은 개인별로만 설정 가능하며, 여러 구성원을 한 번에 일괄 예약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샤플은 고정 근무제, 스케줄 근무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시차 출퇴근제 총 4가지 근무 정책을 지원합니다. 또한 현재 탄력적 근로시간제 기능 개발 중에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시차 출퇴근제 근무 정책을 별도로 등록해 해당 직원에게 적용하면 됩니다.
근무 정책을 짧은 기간 동안 여러 번 변경하면 서버 반영 과정에서 화면상 표시가 실제 적용 상태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5.7.27 → 26.1.30 → 26.2.2처럼 여러 구간에 걸쳐 변경했다면, 각 구간에 실제로 어떤 근무제가 적용됐는지 구간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근무 정책은 스케줄 유효성 검사에 영향을 주므로, 이미 적용 중인 기존 구간은 가급적 다시 덮어쓰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선택적 근무제는 정해진 기간 내에서 근로자가 자율적으로 근무 일정을 짜는 방식이라, 근무자 본인이 직접 스케줄을 입력해야 합니다. 근무 일정이 없는 상태에서 출근 기록만 있으면 시스템은 '스케줄 없이 출근'으로 인식해 미출근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메뉴 > 회사 설정 > 근무 정책 > 스케줄 근무에서 소정근로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소정근로시간을 변경하려면 기존 항목을 직접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근무 정책을 생성한 뒤, 구성원의 근무 정보에서 해당 정책을 다시 적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