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락이나 오기재가 발생하면 급여 지급이 지연되거나 부정수급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제출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필수 기재 항목 ]
• 신청인 성명·주민등록번호·주소·연락처
• 출산일 및 영아의 주민등록번호
• 육아휴직 급여 신청기간 (총 휴직기간 중 급여를 받으려는 기간)
• 급여 수령 계좌번호 (반드시 본인 명의)
회사에서 별도로 육아휴직 수당이나 급여를 지원했다면 해당 기간과 금액을 빠짐없이 기재해야 합니다. 고용보험 급여와 회사 지급액의 합계가 통상임금을 초과하면 감액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고의로 누락하거나 사실과 다르게 기재하면, 지급받은 급여액의 최대 5배가 추가 징수되고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휴직 중에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그 사실과 날짜를 반드시 기재해야 합니다.
해당 기간에는 급여가 지급되지 않으며, 사실과 다르게 신고하면 부정수급 처리 대상이 됩니다.
같은 영아에 대해 배우자가 동시 또는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한 이력이 있다면 해당 기간을 함께 기재해야 합니다.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을 사용하면 '6+6 부모육아휴직제' 특례가 적용되어 일반 육아휴직보다 유리한 급여 산정 방식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배우자의 육아휴직 사용 이력은 사전에 꼭 확인해 두세요.
▸ 육아휴직 급여 조건, 계산, 신청 한 번에 알아보기 >
육아휴직은 개시부터 복직까지 챙겨야 할 사내 서류가 많습니다. 동의서·확인서 수령, 급여 신청 안내, 복직 전 통보까지 시점마다 서류가 발생합니다.
기한을 놓치거나 서류가 누락되면 직원에게 불이익이 생길 수 있어 인사담당자의 부담이 큽니다.

샤플의 [전자문서] 기능을 활용하면 이런 사내 서류를 작성 → 전송 → 보관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서명란·체크박스를 양식에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고, 전송 후에는 확인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누락 걱정이 줄어듭니다.
기간별로 챙길 것이 많은, 육아휴직 관련 서류도 샤플에서 손쉽게 관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