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본사에서 수십 개 매장에 준비 업무를 배정해야 할 때, 엑셀 파일을 일일이 나눠 보내고 카카오톡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하다 보면 정작 기획에 쏟아야 할 시간이 부족해지는데요. 행사 당일이 다가올수록 "○○점은 POP 설치 끝났어요?", "△△점 재고 확인 아직이에요?" 같은 메시지가 쏟아지고, 뭔가 빠뜨린 것 같은 불안감도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여러 매장의 이벤트 준비 업무를 한 번에 배정하고, 진행 상황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샤플의 [할 일] 기능으로 이벤트 준비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보세요!
복잡한 이벤트 준비 단계를 매장·담당자별로 한 번에 배정하고,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개별 연락 없이도 전체 현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준비처럼 단계가 많고 내용이 복잡한 업무일수록, 구두나 메시지로 전달하다 보면 현장에서 놓치는 항목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샤플에서 '할 일'을 생성할 때 단계별 업무를 항목으로 직접 구성하면, 현장 담당자가 순서대로 확인하며 수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POP 설치 → 진열 완료 → 재고 확인 → 포토존 세팅'처럼 업무를 순서대로 등록하면 현장 담당자는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며 빠짐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관리자 역시, 업무 마감일, 안내 내용, 참고 이미지까지 함께 등록할 수 있어 업무 내용을 더욱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매장마다 준비해야 하는 업무가 조금씩 달라도 일일이 메시지를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할 일을 생성할 때 여러 매장과 담당자를 한 번에 선택해 배정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매장별로 다른 업무를 전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수십 개 매장에 동일한 업무를 반복해서 전달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행사가 가까워질수록 가장 중요한 것은 전체 진행 현황을 빠르게 파악하는 것일 텐데요.
샤플에서는 앱/웹으로 매장별 업무 진행 상태와 완료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별도의 확인 연락 없이도 어느 매장이 아직 준비 중인지 즉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준비가 지연되는 매장을 빠르게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제출한 준비 결과가 기준에 미흡한 경우, 검수 기능을 활용해 재작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재작업 요청 시 담당자에게 알림이 즉시 발송되어 행사 전 빠르게 보완할 수 있습니다.
마감이 임박한 상황에서 완료 처리가 안 된 매장을 발견했을 때도, 해당 할 일 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알림이 전송되어 전화 없이도 확인과 답변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Q. 이벤트가 끝난 후 같은 할 일 구성을 다음 행사에 재사용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새로운 할 일 템플릿 생성 시, 기존 템플릿을 그대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같은 할 일 구성을 새로운 행사에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제품 출시나 시즌 프로모션처럼 반복되는 이벤트라면 동일한 업무 구성을 재사용할 수 있어 준비 시간을 더욱 단축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샤플 [할 일] 기능을 활용해 이벤트 준비 업무를 효율적으로 배정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매장 수가 많거나 준비 단계가 복잡해도 이제는 샤플로 간편하게 관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