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기준, 출입기가 있는 매장과 없는 매장의 출퇴근을 통합 관리하려면 출입 통제 시스템의 출근·퇴근 기록은 근태 시스템으로 연동하고, 출입기가 없는 매장은 GPS·QR 등 모바일 인증으로 기록해야 합니다. 이후 근무 스케줄과 출퇴근 인정 범위를 기준으로 두 기록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단, 출입 시스템이 외부 연동을 지원하고 출입 기록을 출근·퇴근으로 구분해 기록할 수 있어야 연동이 가능합니다. 샤플(Shopl)은 세콤·SK쉴더스(구 ADT캡스)·KT텔레캅 등의 출퇴근 기록 연동과 GPS·QR·AI 안면인증(옵션)을 활용한 모바일 출퇴근을 함께 지원합니다.
세콤·SK쉴더스(구 ADT캡스) 같은 출입 시스템이 설치된 매장은 직원이 출입할 때 기록이 자동으로 남습니다. 반면 출입기가 없는 매장은 별도 앱이나 종이 장부로 출퇴근을 기록합니다.
기록이 여러 곳에 분산되면 월말 근태 집계 때 담당자가 각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따로 내려받아 수작업으로 합산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기 쉽고, 데이터를 확인하고 정리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출입기가 없는 매장에서는 수기 장부나 단순 입력만으로 직원이 정해진 시간에 실제 근무지에서 출근했는지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현장 관리자가 출근 여부를 일일이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면, 그만큼 중요한 운영 업무에 쓸 시간이 줄어듭니다.
매장마다 기록 방식이 다르고 담당자가 데이터를 따로 정리하다 보면, 동일한 지각·조퇴 기준을 일관되게 적용하기 어려워집니다.
그 결과 매장별로 판단 기준에 차이가 생기면 직원 간 형평성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본사 HR 담당자나 운영 관리자가 전 매장의 출퇴근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려면 여러 시스템에 따로 접속해 데이터를 수집해야 합니다.
미출근·지각 여부를 제때 파악하지 못하면 인력 공백이 발생해도 즉각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외부 연동을 지원하는 출입 시스템이라면, 출입 단말기에 출근·퇴근으로 구분해 기록된 데이터를 근태 시스템으로 연동할 수 있습니다.
별도로 입력할 필요가 없어 담당자가 데이터를 따로 수집하고 대조하는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출입기가 없는 매장에서는 GPS 위치 기반 인증, QR 코드 스캔, AI 안면인증(옵션) 등 소프트웨어 기반 방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GPS·QR은 출퇴근 위치를 확인하고, AI 안면인증은 본인 여부를 확인해 대리 출퇴근을 줄이는 데 활용합니다.
공통 기준을 정하고 필요에 따라 그룹이나 직무별로 조정하되, 출입기 유무와 같은 기록 방식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판단 기준을 일관되게 유지하면 직원 간 형평성을 확보하고, HR 담당자가 매장별로 기준을 따로 관리하는 수고도 줄일 수 있습니다.
출입기 연동 기록과 앱 기록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면, 미출근·지각이 발생한 매장을 파악하고 현장에 후속 조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샤플(Shopl)은 세콤·SK쉴더스(구 ADT캡스)·KT텔레캅 등 외부 연동을 지원하는 출입 통제 시스템의 출퇴근 기록과 GPS·QR·AI 안면인증(옵션) 기반 모바일 출퇴근을 함께 지원합니다. 출입기가 있는 매장은 기존 시스템의 기록을 연동하고, 없는 매장은 모바일로 출퇴근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스케줄을 기준으로 출퇴근 기록을 조정하고, 근무지별 현황을 일간·월간·지도 화면에서 확인하는 기능을 활용하면 매장마다 기록 방식이 달라도 본사에서 일관된 기준으로 근태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출입 시스템을 사용하는 매장이 여러 곳이라면, 매장마다 출퇴근 기록을 내려받아 근태 데이터와 대조하는 작업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샤플(Shopl)은 연동 가능한 출입 시스템의 출근·퇴근뿐 아니라 외출·복귀 기록도 가져와 근태 데이터에 반영하므로, 담당자가 각 매장의 기록을 별도로 취합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연동 시에는 출입 시스템에 등록된 사번으로 구성원을, 단말기 ID로 근무지를 매칭합니다. 사번이나 단말기 ID가 샤플에 등록되지 않은 경우에는 누락된 직원·근무지 목록을 관리자에게 이메일로 안내해 등록 정보를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출근·퇴근을 중복으로 기록한 경우 최초 기록만 인정해 중복 기록을 별도로 정리할 필요도 줄어듭니다.
출입기가 없는 매장은 직원이 정해진 근무지에서 출근했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샤플(Shopl)에서는 GPS 인증 또는 근무지별 QR 코드 스캔으로 모바일 출퇴근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GPS는 설정된 근무지 반경 안에서 출퇴근하도록 제한하고, QR 방식은 QR 코드 스캔과 GPS 위치 인증을 함께 진행합니다. 따라서 QR 코드를 사진으로 저장하거나 복사하더라도 실제 근무지에 있지 않으면 인증이 거부됩니다.
대리 출퇴근을 방지해야 하는 경우에는 AI 안면인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 시 위치 인증과 안면인증을 진행해 기록을 남긴 직원이 본인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매장별로 GPS·QR 인증 방식을 선택하고 필요에 따라 안면인증을 적용하면, 출입기 설치 여부와 관계없이 모바일 출퇴근 기록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매장마다 지각·조퇴를 판단하는 방식이 다르면 같은 조건의 출퇴근 기록에도 서로 다른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샤플(Shopl)의 정시 출퇴근 인정 범위 기능은 배정된 근무 스케줄의 출근·퇴근 시각을 기준으로 인정 범위를 설정하고, 범위 안에 있는 기록을 정시 출퇴근 시각으로 자동 조정합니다.
인정 범위는 전 직원에게 공통 적용하거나 그룹·직무·직급별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출입 시스템에서 연동된 기록에도 설정한 기준을 적용할 수 있어, 출입기를 사용하는 매장과 앱으로 출퇴근하는 매장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매장별로 기록을 따로 확인해 지각·조퇴 여부를 판단하는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경우 구성원 특성에 맞게 기준을 구분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매장별 출퇴근 기록이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으면 본사 담당자가 어느 매장에서 확인이 필요한지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샤플(Shopl)의 근무지별 출퇴근 현황에서는 배정 인원과 실제 출근 인원을 비교하고, 일간·월간 화면에서 매장별 출퇴근 및 스케줄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 화면에서는 근무지 위치와 현황을 함께 볼 수 있어, 여러 매장 중 확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세부 현황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출근율·미출근율·지각률·조퇴율 등 출퇴근 통계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출퇴근 기록 변경 이력을 별도로 내려받을 수 있어, 기록이 수정된 경우 변경 내역을 확인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현재 출퇴근 현황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매장별 현황 비교와 기록 검토에 필요한 자료를 함께 확보할 수 있습니다.
A. 네, 샤플(Shopl)은 캡스·세콤 출입 기록과 앱 출퇴근 기록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사용 중인 출입 시스템이 외부 연동을 지원하고 기록 유형을 구분해 설정하면, 출근·퇴근뿐 아니라 외출·복귀 기록까지 샤플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스템마다 출퇴근 기록을 따로 내려받아 취합하는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A. GPS 위치 인증이나 QR 코드 스캔으로 출퇴근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샤플(Shopl)의 QR 출퇴근은 QR 코드 스캔과 GPS 위치 인증을 함께 진행하며, 필요하면 AI 안면인증을 추가해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장 환경과 필요한 인증 수준에 맞춰 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한 출퇴근 기록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A. 누락된 출퇴근 기록은 관리자가 [출퇴근 기록 수정] 기능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퇴근 기록 누락에 대비하려면 [자동 퇴근]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자동 퇴근은 누락된 출근 기록을 복구하는 기능이 아니므로, 출근 기록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로 확인하고 수정해야 합니다. 기록 수정 내역과 사유를 확인할 수 있어 사후 검토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입기가 있는 매장과 없는 매장을 함께 관리할 때는 기록 방식이 달라도 근태 판단 기준은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샤플에서 출퇴근 기록을 통합하고 스케줄 기준의 출퇴근 인정 범위와 근무지별 현황 조회를 활용해 보세요.